삶은 계란의 퍽퍽함이 힘들 땐, 온센타마고(온천계란)
호불호가 가장 없는 재료 중에 하나가 계란이겠지만, 나이가 들어가며 소화력이 예전 같지 않아지면서 계란에 대한 소중함을 더 많이 느끼고 있어요. 소고기와 돼지고기를 소화 시키는 것이 편치 않아지고 닭고기와 계란이 좀 더 소화하기가 편하다는 이야기를 종종 듣게 되는 것 같아요. 제일 만만한 계란 요리, 어떻게 즐기고 계신가요? 퍽퍽한 식감 때문인지 저는 유난히 삶은 계란을 먹으면 잘 체해서 가능하면 반숙으로 먹고 있어요. 다른 샐러드나 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