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직장 생활로 지친 몸과 마음에 쉼이 필요했어요.
겁없이 회사를 그만 두고, 내 몸이 보내는 신호들에 귀기울이기 시작했지요.
운동도 명상도 도움이 되었지만,
결국 제일 중요한 것은 무엇을 언제 먹느냐가 관건이라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너무 지쳐있는 날,
스트레스가 유난히 많이 느껴지는 날,
크게 아픈 것은 아니지만 몸이 편안하지 않은 날,
우리는 살다보면 내 몸이 보내는 다양한 신호를 무시하고 지나치는 날이 더 많은 것 같아요.
모든 밸런스가 깨져있던 나를 위하여
몸과 마음이 회복되어 가는 과정에서 겪었던 과정들을 나누고자 합니다.
'소화가 편안한 소박한 레시피'가 있는 블로그,
'소소한 랩(Soso Lab)입니다.